골반골 성형술


    경제적 수준의 향상으로 신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경향은 경제적 문화적으로 앞섰던 영미권 국가에서 시작되었고 그러한 경향은 한국에서도 그 추세를 따라가고 있어 외모 중 체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인종은 인종적인 특징에 따라 골반의 뼈 자체가 작은 경우가 많은데 아래 엑스선 영상에서 보듯이 좌측의 넓은 골반을 가진 경우에 비하여 우측의 좁은 골반은 가진 경우는 허리의 잘록함이나 몸의 곡선을 유지하는 면에서 불리한 측면이 있어왔다.

    골반이미지1

    골반이미지2
    성형전/후 샘플이미지
    최근까지 엉덩이부위나 허벅지 부위에 실리콘이나 지방을 이식하려는 시도들이 있어왔으나 잘 유지가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고 엉덩이나 허벅지 부위를 늘림으로 인해 오히려 다리가 짧아 보이게 되는 경향이 생길 수 있었다. 그러나 골반뼈 자체를 늘림으로 서구적인 체형에 가까워 질 수 있는 기술이 하바드 의대와 건양대 의대 원유건 교수가 공동 연구하여 개발되었다.

    엉덩이이미지1
    흉터의 크기를 작게 하고 흉터가 가능한 보이지 않게 뒷부분에서 절개하여

    엉덩이이미지2
    임플란트를 뒤에서 삽입하여

    엉덩이이미지3
    골반에 위치 시키고 고정하는 방법이다. 이 수술법은 수술로 모든 수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최소한의 합병증 (통증, 부종, 감염, 한 두달 후 회복되는 허벅지 앞쪽의 감각저하) 외에 다른 합병증은 발생할 가능성이 낮고 안전하다.

    현재 기구 개발이 완료되어 식약청 승인 및 등록 과정으로 2018년 하반기에 한국에서 시술을 시작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