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학과 검사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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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지침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자기공명영상(MRI)검사는 수술하지 않고 인체 내부를 관찰할 수 있는 최첨단의 영상기법으로 부작용 및 유해성이 전혀 없습니다.
    기존의 방사선 검사와는 달리 방사선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에 따른 피폭 등의 불안 요소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질병의 감별에 따른 약물 주사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지만 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검사부위
    인체의 모든 부위검사가 가능합니다.
    진료과에서 의뢰한 부위를 검사하게 됩니다.

    검사방법
    설치된 장치안에 누운후 검사부위에 신호 검출장치를 부착하고 검사를 합니다.
    검사중에 기계적인 소리가 매우 크게 발생합니다.(검사를 위한 소리이므로 긴장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검사중에 움직이면,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검사중에 필요에 따라 조영제를 정맥주사 할 수 있습니다.
    조영제에 의한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검사시간
    검사부위와 질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20~5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응급환자로 인해 검사가 지연될 수 있으니 양해하여 주십시오.

    주의사항
    검사실내에는 강한 자장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금속물질은 모두 제거하여 주십시오. (시계, 틀니, 벨트, 무선전화기, 신용카드, 머리핀, 귀걸이, 마스카라 등)
    과거수술병력이 있는 분은 반드시 검사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금속물질 이외에 의족, 심장박동기, 뇌동맥류클립, 보청기 등)
    검사 도중에는 눈을 감고 보통때와 같이 숨을 차분히 쉬며,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는 필히 간호사나 검사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검사 전처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복부나 부인과적 검사는 6시간 금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