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속 건양대학교병원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고객이 필요한 건강정보를 한자리에!
건양대학교병원의 소식 및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전체
상담문의노인의료나눔재단(02-711-6599)원무팀 사회사업파트(042-600-9036), 본관 1층 사회사업 사무실
전담 전문의 2명 초빙… 주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소아 응급진료 전담 전문의 2명을 새롭게 초빙하고 365일 상시 진료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내 소아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전문의 확충을 통해 주말을 포함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해졌다. 요일별 운영시간은 수·목·토·일 24시간, 월·화·금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특히 소아정형외과는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외상·골절 등 응급환자 치료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배장호 의료원장은 “주말과 야간 시간대 소아 응급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전담 전문의 진료체계를 갖췄다”며 “지역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건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앞으로도 소아 및 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지역 거점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재현 교수(사진)가 대동맥수술 분야에서 우수한 치료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중증 심장질환 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급성대동맥박리증은 심장에서 나오는 가장 큰 혈관인 대동맥의 벽이 찢어지면서 혈관층 사이로 피가 파고드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갑작스러운 극심한 흉통이나 등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제때 수술받지 않으면 2일 이내 약 50%, 2주 이내 70~80%가 사망하는 초응급질환으로 분류된다.김재현 교수는 건양대병원에 초빙된 이후 2023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급성대동맥박리증수술을 시행해 현재까지 3% 미만의 낮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망률이 10% 미만이면 치료 성과가 우수한 병원으로 평가받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의미 있는 결과다.특히 최근 약 2년간은 대동맥박리 수술에서 100% 성공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치료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김 교수는 365일 24시간 수술 대기 체계를 유지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하고 있으며, 지역 협력병원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환자 이송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김재현 교수는 “급성대동맥박리증는 시간을 다투는 질환으로, 신속한 진단과 즉각적인 수술이 생사를 가른다”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수준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심장질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과 해군본부는 29일 오후 4시 건양대병원 신관 3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측에서 조춘규 진료부원장, 김광균 기획조정실장, 김성주 헬스케어센터장, 김정태 행정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해군본부에서는 김강한 의무실장, 김민관 의무계획과장, 김지화 예방의무과장, 심규영 의무계획담당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 발전과 상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의료 정보 교류와 전문 인력 협력, 건강 증진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장병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조춘규 진료부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군 의료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건양대병원이 보유한 전문 의료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적인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새소식
간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6.2.26(목) 오후 2시 ~ 3시 30분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피부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6. 1.29(목) 오후 2시 ~ 3시 30분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공연일시 :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공연장소 : 신관 1층 로비(스마트가든 앞) / 모집문의 : 042-600-6782(홍보팀)환우분들을 위해 따뜻함을 연주하겠습니다.오셔서 귀와 마음이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환우 및 가족을 위한 특별 강연일시 : 2025. 12.15(월) 오후 2시 ~ 4시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췌장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5. 11.18(화) 오후 2시 ~ 4시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갑상선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5. 10.23(목) 오후 2시 ~ 4시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언론보도
전담 전문의 2명 초빙… 주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소아 응급진료 전담 전문의 2명을 새롭게 초빙하고 365일 상시 진료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내 소아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전문의 확충을 통해 주말을 포함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해졌다. 요일별 운영시간은 수·목·토·일 24시간, 월·화·금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특히 소아정형외과는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외상·골절 등 응급환자 치료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배장호 의료원장은 “주말과 야간 시간대 소아 응급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전담 전문의 진료체계를 갖췄다”며 “지역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건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앞으로도 소아 및 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지역 거점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재현 교수(사진)가 대동맥수술 분야에서 우수한 치료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중증 심장질환 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급성대동맥박리증은 심장에서 나오는 가장 큰 혈관인 대동맥의 벽이 찢어지면서 혈관층 사이로 피가 파고드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갑작스러운 극심한 흉통이나 등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제때 수술받지 않으면 2일 이내 약 50%, 2주 이내 70~80%가 사망하는 초응급질환으로 분류된다.김재현 교수는 건양대병원에 초빙된 이후 2023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급성대동맥박리증수술을 시행해 현재까지 3% 미만의 낮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망률이 10% 미만이면 치료 성과가 우수한 병원으로 평가받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의미 있는 결과다.특히 최근 약 2년간은 대동맥박리 수술에서 100% 성공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치료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김 교수는 365일 24시간 수술 대기 체계를 유지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하고 있으며, 지역 협력병원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환자 이송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김재현 교수는 “급성대동맥박리증는 시간을 다투는 질환으로, 신속한 진단과 즉각적인 수술이 생사를 가른다”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수준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심장질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과 해군본부는 29일 오후 4시 건양대병원 신관 3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측에서 조춘규 진료부원장, 김광균 기획조정실장, 김성주 헬스케어센터장, 김정태 행정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해군본부에서는 김강한 의무실장, 김민관 의무계획과장, 김지화 예방의무과장, 심규영 의무계획담당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 발전과 상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의료 정보 교류와 전문 인력 협력, 건강 증진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장병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조춘규 진료부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군 의료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건양대병원이 보유한 전문 의료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적인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재협약… 저소득층 어르신 적기 치료 지원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협약병원으로 선정돼 재단과 재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건양대병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쉬운 저소득층 노인 환자들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적기 치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노인의료나눔재단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받을 경우 일정 기준에 따라 수술비 지원이 이루어진다.배장호 의료원장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미루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이번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공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20-30대 발병 잦아…남성에서 더 흔하지만 여성도 주의 활동하면 통증 줄고 가만히 있으면 심해지는 허리 통증 특징 조기 진단·약물치료와 꾸준한 운동이 진행 억제의 핵심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관절이 점차 굳어가는 류마티스 질환의 일종이다. 주로 20-30대 젊은 연령층에서 시작되며, 남성이 여성보다 3-5배 정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의 경우 증상이 비교적 가벼워 단순 허리 통증으로 여기고 지내다 진단이 늦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초기에는 단순 요통처럼 보이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척추가 대나무처럼 굳어 일상생활에 큰 장애를 남길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원인=강직성 척추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 세균 감염 등 환경적 요인이 더해져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자 다수에서 'HLA-B27'이라는 특정 유전자형이 발견되지만, 정상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유전자 보유만으로 질환을 단정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환자는 척추와 골반을 연결하는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면서 병이 시작된다.◇증상과 진단=대표적인 증상은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허리 통증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가 뻣뻣하고 통증이 심하지만, 움직이고 활동을 하면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활동 시 통증이 심해지는 디스크 질환과 구분되는 중요한 단서다.같은 자세로 오래 있으면 통증이 심해지고, 병이 진행되면 통증 부위가 허리에서 등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다. 치료 없이 방치하면 척추 인대가 석회화되며 척추가 굳어지는 강직이 발생한다.척추 외에도 무릎, 어깨, 발꿈치, 갈비뼈 등에 통증이나 부종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는 눈, 심장, 신장에 염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진단은 임상 증상과 영상 검사 등을 종합해 이뤄진다.◇관리=강직성 척추염 치료의 목표는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고, 관절의 강직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약물치료와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한다.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는 통증 완화뿐 아니라 척추 강직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기본 치료제로 사용된다. 일부 환자에서는 면역조절 약물을 사용하지만, 척추 병변에 대한 효과는 제한적이다.강직성 척추염은 자연적으로 완치되는 질환이 아니며, 치료를 중단하면 염증은 계속 진행될 수 있다. 과거에 '나이가 들면 저절로 낫는다'는 속설이 있었지만, 이는 치료 없이 관절이 모두 굳어 겉으로 증상이 줄어든 것처럼 보였던 경우에 불과하다. 수술은 일반적인 치료 방법은 아니지만, 심한 척추 변형이나 고관절·무릎관절 기능 상실이 있을 경우 교정술이나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운동요법=운동은 약물치료 못지않게 중요한 치료 요소다. 규칙적인 스트레칭과 자세 교정 운동은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움직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목·허리·어깨를 뒤로 펴고 회전시키는 운동, 호흡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으며, 수영은 관절 부담이 적어 가장 권장되는 운동이다. 접영이나 평영보다는 자유형과 배영이 적합하다.운동 후 통증이 심해지거나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면 운동을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충격이 큰 격투기나 축구·농구 등은 관절 손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젊은 나이에 시작된 만성 허리 통증이 있고, 가족 중 강직성 척추염 환자가 있다면 단순 요통으로 넘기지 말고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기에 진단해 적절히 치료하면 진행을 늦추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도움말=정청일 건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지역 내 소아 및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 수용 역량을 강화하며,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 수행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병원은 소아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중증응급환자에 대해서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 진료 연계를 통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책임에 따라 고위험·중증 응급환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특히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진료하는 소아정형외과는 골절 의심 환자부터 다발성 골절 환자까지 24시간 응급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다.배장호 의료원장은 “응급의료는 병원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며 “소아와 중증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인프라와 진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지역 필수의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