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속 건양대학교병원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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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병원의 소식 및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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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6. 3.26(목) 오후 2시 ~ 4시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자주 문의 들어오는 사항 관련 안내드립니다.① 제출 완료 시 이메일로 연락이 올까요?이메일 및 문자메시지가 별도로 가지 않습니다. 채용 페이지 메뉴 마이페이지에서 접수 상태가 제출 완료로 되어있는지 확인 바랍니다.② 2024년, 2025년 기졸업자는 지원이 불가능한 건가요?네. 현재 본 공고의 경우 2026년 2월 졸업자(면허소지자)만 지원 가능합니다.③ 접수 취소 후 재지원하려고 하는데, 접수가 왜 안되나요?접수 취소는 지원 취소와 같습니다. 재지원이 어려우니 신중하게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④ 자격 및 면허 여부의 기간 시작일, 기간 종료일은 어떤 내용인가요?자격 중 유효기간이 존재하는 자격의 경우만 기재 바랍니다. (없는 경우 기재 X)⑤ 임시저장 누르고 지원서 확인하려 하니 다 날아간 것 같습니다.수시로 임시저장 누르셔야 데이터가 저장됩니다.(장시간 로그인 시 자동 로그아웃)임시저장 이후 마이페이지를 통해 재작성 및 제출하여야 하며 임시저장 데이터를 모집 공고문의 지원서 작성 버튼을 누르게 되면 데이터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⑥ 공인어학성적은 토익만 인정되나요?네. 토익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새소식
위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6. 3.26(목) 오후 2시 ~ 4시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상담문의노인의료나눔재단(02-711-6599)원무팀 사회사업파트(042-600-9036), 본관 1층 사회사업 사무실
간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6.2.26(목) 오후 2시 ~ 3시 30분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피부암 진단과 치료 과정까지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일시 : 2026. 1.29(목) 오후 2시 ~ 3시 30분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공연일시 :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공연장소 : 신관 1층 로비(스마트가든 앞) / 모집문의 : 042-600-6782(홍보팀)환우분들을 위해 따뜻함을 연주하겠습니다.오셔서 귀와 마음이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환우 및 가족을 위한 특별 강연일시 : 2025. 12.15(월) 오후 2시 ~ 4시장소 :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 / 참석자 전원 기념품 증정
언론보도
건양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재현 교수는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5일 자정 무렵, 공주의료원에서 긴급 전원된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대동맥박리증’으로 진단된 80세 남성 환자를 약 6시간에 걸친 밤생 수술을 통해 생명을 살렸다. 환자는 중환자실 치료를 거쳐 현재 일반병실에서 회복 중이다.자정 0시 40분 시작된 수술은 찢어진 대동맥 혈관을 직접 봉합하고 연결하는 고난도 대형 수술로, 다수의 의료진이 투입돼 밤샘으로 진행됐다.이로부터 이틀 뒤인 설 당일(17일) 밤 11시, 또 한 명의 급성대동맥박리 환자가 공주의료원에서 진단돼 건양대병원으로 긴급 전원됐다. 이번에는 83세 여성 환자로, 김 교수는 다시 한 번 6시간에 걸친 응급수술 끝에 환자는 현재 심뇌혈관중환자실에서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두 차례의 응급 전원과 밤샘 수술로 설 연휴 기간에만 소중한 생명 두 명을 살려낸 이번 사례는,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전문의 한 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줬다.급성대동맥박리는 발병 시 극심한 흉통과 호흡곤란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른 초응급 질환이다. 치료가 지연될 경우 48시간 이내 사망률이 약 50%, 2주 이내에는 70~80%까지 치솟아 진단 즉시 수술 등 신속한 치료가 필수적이다.특히 대전·충남 지역에서는 급성대동맥박리 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전문의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김재현 교수는 365일 24시간 전원의뢰 직통 전화를 휴대하며 중증 환자 대응에 나서고 있다.김재현 교수는 “환자가 어디에 있든 수술이 필요하다면 달려가는 것이 의사의 역할이고, 명절이나 개인 일정은 환자의 생명 앞에서 중요하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중증 심혈관 환자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 사랑나누리봉사단은 지난 21일 오전 9시, 대전 성남동 일대에서 연탄나눔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건양대병원 교직원 30명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 15명 등 총 45명이 참여해 성남동 9가구에 연탄 3천여 장을 직접 배달했다.참가자들은 골목길과 경사진 주택가를 오가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한 장 한 장 정성을 담아 연탄을 전달했다.이번 연탄나눔 봉사는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배장호 의료원장은 “연탄 한 장이 모여 큰 온기가 되듯, 우리 병원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건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오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건양대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간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건강강좌는 ‘간암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전 서구 및 관내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간암 다학제 진료팀이 참여해 간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최신 치료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강좌는 ▲간암의 진단과 내과적 치료(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 ▲간암의 수술적 치료(외과 문주익 교수) ▲간암의 방사선치료(방사선종양학과 김정훈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는 “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려운 질환”이라며,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 등 간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환자들은 정기적인 검진과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실과 입원병동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는 연휴 기간 내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응급환자를 진료하며, 설 연휴 기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사고 및 각종 질환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배장호 의료원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를 비롯한 중증응급환자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24시간 빈틈없는 진료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건양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설 연휴를 앞두고 병동에서 입원 중인 말기 암 환우와 보호자들을 위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과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이 잠시나마 명절 분위기를 느끼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의료진과 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병동 곳곳에 온기를 더했다.삶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설은 마냥 밝기만 한 날은 아니지만, 의료진과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며 병동에는 조용한 위로의 분위기가 감돌았다.조도연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은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시간은 환우와 가족 모두에게 매우 소중하고도 특별한 시간”이라며 “설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이 환우와 보호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입원환자 보호자 A씨는 “병원에서 명절을 보내게 되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떡국과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잠시나마 웃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건양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신체적 치료를 넘어 정서적·사회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며, 환우와 가족이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시간마다 휴식·스트레칭…겨울 장거리 운전 피로·혈전 위험 줄여 떡국·전·갈비찜 고열량…개인 접시로 섭취량 조절, 과음·빈속 음주 피해야 한파 속 혈관 수축·낙상·화상 주의…상비약 미리 챙기고 연휴 막판 수면 회복설 연휴는 가족과 친지를 만나는 즐거운 시기지만, 장거리 이동과 불규칙한 생활, 과식과 과음이 겹치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특히 겨울철 한파까지 더해지면서 교통 이동, 음식 섭취, 가사노동 과정 곳곳에 건강 위험 요인이 숨어 있다. 연휴 기간에는 생활 리듬을 크게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장거리 이동 시 건강관리=설 연휴 피로의 가장 큰 원인은 장거리 이동이다. 새벽이나 밤 시간대 이동이 이어지면 생체리듬이 깨지고, 히터를 켠 채 장시간 운전하면 실내 공기가 탁해져 졸음과 피로가 쉽게 쌓인다.좁은 운전석에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붓고, 심한 경우 혈전이 생길 위험도 있다. 최소 1-2시간마다 차에서 내려 환기를 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약 복용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약을 미리 챙겨야 한다.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감기약은 운전 중 복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명절 음식 섭취 요령=떡국, 전, 갈비찜 등 설 음식은 탄수화물과 지방 비중이 높아 열량이 높은 편이다. 과식이 이어지면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음식은 개인 접시에 평소 식사량을 기준으로 덜어 먹고, 나물과 채소를 먼저 섭취해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과식 후에는 바로 눕기보다 가볍게 걷는 것이 좋다.술은 분위기에 맞춰 적당량만 마시고, 빈속 음주는 피해야 한다. 연휴 기간 문을 닫는 병원과 약국이 많을 수 있어 소화제 등 기본 상비약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겨울철 혈관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설 명절은 한파가 잦은 시기다. 고혈압이나 심뇌혈관 질환이 있는 경우 갑작스러운 추위로 혈관이 수축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성묘나 야외활동 시에는 내복과 장갑, 목도리 등으로 보온에 신경 쓰고, 기온이 오른 낮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음식 준비 과정에서 베임이나 화상 사고도 자주 발생한다. 베였을 때는 상처를 씻은 뒤 압박 지혈하고, 화상은 흐르는 찬물로 충분히 식힌 뒤 물집을 터뜨리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연휴 후 건강 회복=명절 기간에는 장거리 이동과 가사노동, 가족 간 갈등 등으로 정신적·육체적 피로가 누적되기 쉽다. 가족 간 가사노동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연휴 마지막 날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수면을 충분히 취하면 깨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 리듬을 빠르게 정상화하는 것이 명절 후유증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도움말=유병연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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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문의 들어오는 사항 관련 안내드립니다.① 제출 완료 시 이메일로 연락이 올까요?이메일 및 문자메시지가 별도로 가지 않습니다. 채용 페이지 메뉴 마이페이지에서 접수 상태가 제출...